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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시작된 열흘간의 대축제…새로운 도전 전주국제영화제




마침내 시작된 열흘간의 대축제…새로운 도전 전주국제영화제1.jpg


특히 ‘뎀프시롤’(감독 정혁기)의 혜리, ‘옹알스’를 연출한 차인표, ‘국도극장’(감독 전지희) 이동휘, ‘죽도서핑 다이어리’(감독 이현승) 전혜빈 등이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후 진행된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은 김승수 집행위원장의 가슴 뭉클한 개회사를 시작으로 그 출발을 알렸다.


이날 김승수 집행위원장은 전주국제영화제에 대해 “매순간이 도전이었다”면서 “용기 있는 영화제”라고 소개했다. 이어 “전주국제영화제는 독립이라는 정체성을 올곧게 지키고 싶었다”며 “정치권력으로부터 독립, 대규모 자본으로부터 독립, 사회적 통념으로부터의 독립. 이 세 가지를 꼭 지키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충직 집행위원장의 소개에 따라 전주국제영화제 13명의 심사위원들이 소개되기도 했다. 이들 중 한국단편 경쟁 심사위원 최희서는 “2007년 난생 처음 관객으로서 참여한 영화제가 전주국제영화제”라고 밝히며 “누가 되지 않게 성실히 심사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침내 시작된 열흘간의 대축제…새로운 도전 전주국제영화제2.jpg


이상용 프로그래머는 개막식 이후 상영될 개막작인 클라우디오 조반네시 감독의 ‘나폴리: 작은 갱들의 도시’를 간략히 소개했다.


뒤이어 직접 무대에 오른 클라우디오 조반네시 감독은 최원영과 한예리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로 ‘나폴리: 작은 갱들의 도시’에 대한 질문들이었다.


조반네시 감독은 자신의 영화에 대해 “남부 이탈리아의 도시 나폴리에서 벌어진 이야기”라며 “전 세계의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스토리”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10대 소년들이 순수함을 잃어가는 과정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폴리: 작은 갱들의 도시’는 이탈리아 소설가 로베르토 사비아노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이탈리아 10대 청년들의 순수한 모습과 그 이면의 모습을 누아르 스타일로 그려냈다.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는 2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총 열흘간 진행된다. 올해 영화제의 슬로건은 ‘영화, 표현의 해방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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